초등학생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아버지와 아들이 구속되 충격을 주고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18일 A(47)씨와 B(16)군 부자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군은 지난 2009년부터 초등학교 2학년인 여동생 C(12)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아들이 딸을 성폭행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C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C양을 각각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범행은 C양의 친언니가 인지해 가정문제로 가출했던 엄마에게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충격이라며 포르노에나 나올법한 일이  현실에서 벌어졌다며 A씨부자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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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방망이 2012.07.19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르노가 인생을 망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