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최윤영이 절도혐의에 대한 검찰조사에 거듭 불응하며

지명수배 초읽기에 들어갔다.

 

23일 한 프로그램은 최윤영이 지갑 절도 혐의로 검찰조사가 예정됐음을 보도 했었다.

 


사건 당시 최윤영은 경찰에 자진 출석해 범행을 시인했지만 이후 보강조사를 위한 출석

요구에는 불응했으며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 더 이상 조사에 불응할 수 없게 된 최윤영이

또 다시 조사에 응하지 않아 기소중지가 될 경우 지명수배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윤영은 지난달 20일 지인의 집에서 26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수표, 명품 지갑을 훔친

혐의로 입건 됐다.

최윤영은 피해자에게 피해금액 180여만 원을 돌려줬지만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으며 이후

최윤영의 절도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었는데  검찰출두를 거부하고 버티기에 들어간 최윤영이

언제까지 검찰조사에 불응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피해자와 합의를 못한 이유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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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편한진실 2012.07.2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윤영은 왜 합의를 못했을까?
    뭔가 다른이유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