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에 출연한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일고있는 짝 31기  남자7호

 

 

성인물에 에로알바로  출연한 사실과 관련해 단순히 접시닦기나 홀서빙과 같은  아르바이트로

생각했다는 발언이 오히려 논란을 증폭시키는가운데 에로알바로 출연한  남자7호의 알바비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남자7호가 출연했던  에로비디오 업계가 ‘아마추어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과거 ‘에로스타’를 얼굴로 내세워 흥행몰이를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인들에게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배우들을 기용해 제작비를 줄이고. 소비자들로부터는 “신선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때문이다.

지난 80~90년대 유행했던 16㎜비디오 시장이 쇠퇴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풍속도다.

 

 

국내 성인물을 통칭했던 ‘16㎜비디오’는 90년대 후반을 거치면서 급격히 내리막길을 걸었다.

굳이 비디오 가게에 가지 않아도 케이블 TV와 인터넷 등을 통해 ‘적나라한’ 성인물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젖소부인으로 대표되는 진도희. 정세희. 유리. 하소연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에로비디오 스타들도 자연스럽게 설 자리를 잃었다.

이제 비디오업계에서 ‘스타마케팅’은 통하지 않는다.

 

이제 에로비디오 촬영현장은 아마추어 배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풋풋한 아마추어 여성들이 에로비디오의 주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연 배우들이 순수한 아마추어 배우들이기 때문에 촬영현장은 철저히 비공개 원칙이 고수되고

있으며 카메라 각도를 조절해 얼굴 촬영을 하지 않거나 불가피하게 촬영을 했을 경우에도

모자이크 처리 등으로 얼굴 공개는 피하는 게 관례다.

 

촬영 장소도 바뀌었다.

과거 지방 모텔 등지에서 요즘에는 경기·강원도 등 수도권 펜션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주말을 피해 주중 한적한 펜션에서 촬영이 진행되다보니 일반인들의 시선을 피해 출연배우들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과거에는 서너명의 에로스타들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이제는 일반 여성은 물론. 이벤트 모델.

레이싱 모델. 연예인 지망생 등이 아르바이트나 용돈벌이 차원에서 몰려들고 있다.

 

과거 1주일 안팎의 촬영기간도 줄어들어 하루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촬영하는데 여배우들은

1회 출연료로 100만원 안팎의 짭짤한 수익을 챙긴다.

 

 

남자배우의 경우 여자배우보다 출연료가 적으며  출연료 결정은 여러가자 상황에 따라 변수가

따른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에로알바는  님도보고 뽕도 딴다는 인식이 강한데

이번에 논란이  불거진 남자 7호처럼  자신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될수도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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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2012.07.2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다말았네

  2. 대박 2012.07.2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다말았네

  3. 비아그라 2012.07.25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조진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