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자신이 홍보모델로 활동했던  대우증권 홍보모델에서  교체되는

굴욕을 당했다.

 

 

최근 화영의 왕따와 계약 해지 등의 논란으로 그룹 티아라에 잡음이 지속하자 대우증권이

티아라 멤버인 은정을 홍보 모델에서 내리기로 했다.

대우증권은 "TV 광고와 각종 포스터 등의 홍보물에서 티아라 은정을  모델로 삼았다"며 "이번

사태로 회사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은정이 나온 홍보물을 모두 회수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증권과 은정과의 계약은 9월말까지이며  TV광고는 이미 6월로 마무리된 상황이어서

이번 대우증권의 결정으로 회수될 홍보 자료는 주로 포스터가 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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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따척결 2012.08.01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사태 걱정스럽네요
    진실이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