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여자선수의 가슴이 노출되 논란이 일고있다.

 

올림픽 종목 중 유독 노출이 많아 심심찮게 방송사고가 나는 종목이 있는데

바로 여자 수구(水球)경기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NBC방송은 미국과 스페인의 여자 수구 중계 중 여성 선수의

가슴이 노출되는 장면을 그대로 내보내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NBC는 경기중 양 국가 선수가 수중에서 치열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을 내보냈다.

이 과정에서 한 선수가 다른 선수의 수영복을 잡아당겼고 이 와중에 한 여성 선수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 장면은 순식간에 지나갔으나 미국 네티즌들은 놓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장면을 공유했고 “수구경기가 이렇게 에로틱 할지 몰랐다.”

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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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춤추는짜장 2012.08.03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림픽중계에 이런일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