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전국을 강타하는 폭염속에 방학을 이용해 알바를 하는 대학생들의

이마에는 땀방울 마를 시간이없다.

 

폭염과 열대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최악의 알바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던  개구리가 끝네 더위에  쓰러져  실려나가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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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복더위 개죽음 2012.08.0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죽음의 알바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