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모델 겸 배우 사사키 노조미(25)가 과거 노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고해

파문이 일고있다.


1일 일본 멘즈 사이조에 따르면 최근 사사키 노조미(24)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퍼지고 있으며 사사키 노조미에게 앙심을 품은 세력들이 그를 음해하기 위해 고의로 사진을

인터넷에 유출 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보도했다.

 


잡지가 공개한 사진은 눈 부분이 모자이크 처리된 여성이 나체로 욕조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과 속옷을 들추고 있는 모습 등 노출 수위가 꽤 높다.

 

또한 모자이크로 눈이 가려져 있지만 사진 속 주인공이 사사키 노조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사키 노조미가 최근 연예계 활동보다 디자이너 활동을 우선으로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탓에 연예계 관계자들의 미움을 산 데다 얼굴과는 달리 성격이 강해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설명이다.

보도는 그가 고향인 아키타 현(縣)에서 소위 일진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당시 함께 어울려

다니던 친구들에게 원한을 샀다고 전했다.

 

또한 옛 친구들과 연락을 끊는 등 불량했던 과거를  외면한 까닭에 나체 사진으로 보복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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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도문제 2012.08.03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도 문제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