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직업을 사랑하는 시스타 효린의 열창에 진정성이 묻어난다.

어느 무대건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프로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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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린짱 2012.08.0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린 일을 즐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