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최근 왕따논란과 관련해 화두가 되고있는  티아라 전멤버

화영의 자살 소식이 올라와 충격을 주었다.

 

 

네이버 웹페이지까지  첨부한  게시글에는  온통 화영의 자살소식과 관련한 글로 도배가

되었고 네이버 인물정보에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과함께 국화꽃이 올라와 있어 

누가 봐도  화영의 자살소식을 사실로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화영의 충격적인  자살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직접 포털에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황당하게 검색이 안되 네티즌들을 더욱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결국 화영의 자살소식은 티아라팬의 장난으로 밝혀져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사람목숨을 갖고

장난을 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장난을 한 네티즌을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성폭행 혐의로 조사중인  방송인 고영욱의 경우도 고영욱 숨쉰채발견 이라는글로

고영욱이 자살했다는  루머가 퍼져 네티즌들을 깜작 놀라게 만들었는데

 

팬들의 도를 넘은  장난을 보며  네티즌들은 개념을 탑재한 성숙한 인터넷문화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며 두번 다시 사람목숨을 갖고 장난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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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념답재 2012.08.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의 장난이 당사자에게는 깊은 상처가 될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