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심야에  혈투가 벌어졌다.

 

지난 19일 밤 부산 서면에 있는 속칭 ‘감성주점’이라고 불리는 소형 나이트클럽식 주점

화장실에서 서로 ‘쳐다봤다’는 이유로  여성 손님들 사이에 시비가 벌어졌다.

 

 

“뭘 보느냐”며 시비가 붙은후  단지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서로 때리기 시작했는데  흥분을

참지못한 한 여성이 다른 여성을 하이힐로 폭행하기 시작했다.

 

결국 2대2로 싸우다 신고를 받고 온 지구대에 모두 현장 연행된 심야의 혈투는 경찰에 따르면

육안상으로는 4명 모두 피가 고이거나 할 정도의 큰 상처는 없었으며   현재까지 양측으로부터

아무런 진단서도 접수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조사 결과 쌍방 폭행 혐의가 있어  하이힐 폭행녀에 대해 쌍방으로 결론 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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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장추가 2012.08.2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인미수 구만
    하이힐로 머리를 찍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