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로 보이는 건물계단에서  소변을 본  초딩의 사과편지가 화제가 되고있다.

 

초딩이 소변을 보는 현장을 목격한 주민의 공고문에  초딩이 화답하는  형식의

답장에 네티즌들은 초딩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사과편지라며  사과는 이렇게 하는것이라고

일깨워 주는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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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임함례 2012.08.25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게 될 녀석이네 ㅋㅋㅋㅋ

  2. 오방떡 2012.08.25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졸이면 붙인 사과문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