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며 전국에 태풍 비상이 걸렸다.

가정에서는 유리창 파손을 막기위해 신문지와 테이프를 이용해 창문을 보호하고 있는데

 

 

인터넷 커뮤니티에  볼라벤을  열받게하는  창문 테이핑이라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보며 태풍을 부르는 좌표 같다며  태풍이 그냥 지나갈꺼 저거보고 열받아서

다시 칠것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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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인28호 2012.08.2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