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보육교사에 이어   바늘로 아이 발바닥을 찌른 원장  그리고 무개념 간호조무사까지

우리사회가  미쳐가고있다.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아픈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독설을 날려

논란이 일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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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거 아냐 2012.08.2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