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큰일을 냈다.

 

나주 성폭행 기사와 관련해 멀쩡한  시민을  성폭행범으로 기사를 내 소송위기에 몰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번 나주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억울한 시민의 사연이 올라왔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얼굴이 성폭행범으로 전국에 알려진 황당한 일로 현재 피해자는

멘봉상태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은  특종경쟁이 부른 결과라며  조선일보의

안일한 대응을  비난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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