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아동 성폭력으로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데  왕따논란으로 방송중단 중이던 

티아라가  네티즌들의 컴백반대를 무시하고 오는 6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신곡 'SEXY LOVE(섹시러브)'로 첫 컴백무대를 가진다.

 

 

문제는 컴백무대에 리틀 티아라를 내세워  티아라와 똑같은 모습으로 로봇 춤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섹시컨셉으로 어린 아동을  무대에 세운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외국은 어린이들 듣는 방송에 '섹시'라는 단어도 못사용하게 하는데 무대에 올려서 같이 공연까지 하냐며

정말 아무생각없는 티아라의  행동에 화가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아라썅 2012.09.0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가 어느때인데 지금 애들데려다 섹시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