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성폭행사건등 강력사건이 발생하며 여성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제는 집에서 컴퓨터가 고장나 부르는  AS기사 마저도 잠재적 범죄자로 생각해야하는

현실을 나타낸  페이스북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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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격하게공감 2012.09.0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현실 아니겠어요

  2. 슬픈현실 2012.09.0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일을 위해 칼을 준비해야하는 세상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