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아오던  가수MC몽의  경찰수사가 일단락 되며 사건이
검찰에 송치 되었다.
이번 경찰조사 과정에서 그동안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았던 브로커 개입사실이 확인되는등
결백을 주장했던 MC몽의 주장을 반박하는  경찰수사결과가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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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는 이날 사건브리핑에서 "MC몽을 위계공무집행방해 및 병역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MC몽의 기획사 대표 L씨(45),병무브로커 K씨(33)등 2명을 위계공무집행방해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MC몽의 병역기피가 사실로 밝혀질경우 군입대 여부도 관심을 받고있는데
병무청 징병검사 관계자는 17일 "병역기피 사실이 밝혀질 경우 재검을 받겠지만
현 상태(치아 12개가 없는 상태) 라면 또 5급이 나오지 않겠나  임플란트 치료를 받고
검사하는게 맞지않나싶다"면서 "이미 MC몽이 현역 입영제한연연령인 만 30세를 넘겨 재검을 하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병역기피 의혹과 관련해서  MC몽이 출연하던 1박2일은  오늘 MC몽을 빼고 촬영에 들어가는등
방송가에서는   MC몽의 퇴출이 기정사실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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