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에 너무 멀리와버린 티아라사태

 

티아라전 멤버 화영에 대한 왕따 논란이 있을때만 해도  그저  걸그룹의 흔한 해프닝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왕따에 대한 사회적 비판과  교육현장에서 왕따 학생들의 자살이 잇따르며  티아라

멤버들과 광수가 생각했던 해프닝은 무한궤도를 달리는  저승사자의 모습으로 돌변해 있었다.

 

 

차라리 처음 문제가 불거졌을때 책임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다면  팬들은 

티아라를  더욱 응원해 주었을지도 모른다.

20대의 젊은 여성들이 함께 생활하며  갈등이 없을수는 없기에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줄기찬 팬들의 사과 요구도 무시하고 한달만에 공식사과라는 이름으로 사과를 했지만

떠난  팬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오히려 왕따 놀이인  티아라 놀이가 초딩들 사이에서 들불처럼 유행하고 왕따=티아라 의

각인이  박혀 버렸다.

 

무대에서 죽을 각오로 노래하겠다는  티아라의 컴백의지는 팬들의 싸늘한 시선속에 냉대 받았고

이제는 통하지도 안는 언플은 더이상 힘을 잃어 버렸다.

 

 

각종 광고와 CF계약취소  그리고 무엇보다도 티아라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이미 상품성을

잃어버린  티아라

 

일부 네티즌들 티아라 대신 치워라로 부르며 더이상  티아라에게 줄 사랑은 없다고 단언하고 있다.

 

광수와 티아라

계산기를 두드려 손익계산을 하면 지금 시점은 아직까지 양쪽다  손해를 본 시점은 아니기에

더이상 팀을 유지하며  나락으로 떨어지기 보다  이쯤에서 각자의 길을 가는것이 현실적으로

모두가 상생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지 모른다.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듯  이제는 기획사에서 언플로 팬들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팬들이 외며하면 퇴출되는시대

 

지금 우리는 소셜시대를  삻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티아라와 광수가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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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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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워라사태 2012.09.09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개념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