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희석이 24인용 텐트치기  소셜축제와 관련해 시원하게 협찬한후  후폭풍을 맞고있다.

남희석의 아내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도 가보지못한  파라다이스 스위트룸을  벌레님께 쏜

남편에게  한달간 먹어야할 라면 90개를  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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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맨 2012.09.10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진심반 조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