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가 8일(현지 시간)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가슴이 노출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배두나는 자신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Cloud Atlas)' 관련 행사에 참석해 기자들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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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방 2012.09.1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색브라때문에 노브라로 착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