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의 일본 원나잇 사진이 유출되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14일판에서 "초인기 한류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승리(일본명 V.I)의 침대 사진 유출"이라는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그와 잠자리를 했다는 여성이 제공한 증거사진을 게재했다.

이 잡지는 "현재 잠시 일본에 머물고 있는 승리의 침대 스캔들이 공개됐다"며 "그와 잠자리를

한 여성이 '승리가 성행위 중에 목을 조르는 버릇이 있다'고 말했다"는 등의 내용을 실었다.

13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잡지 속 승리 기사를 찍은 사진과 함께 해당 내용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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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면함례 2012.09.14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승리가 여러사람 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