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좀비가 거리로 나왔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군사전문지 밀리터리 타임스를 인용해 "미국의 한 보안 업체가

내달 30일부터 4일간 미국 샌디에이고 미션베이에 있는 파라다이스포인트 리조트 일대에서

연례 대테러 훈련의 일환으로 '좀비 대재앙' 시나리오를 시행한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美 좀비 대비 훈련은 실제 좀비들이 습격했다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행되는데  1천 명 이상의 경찰과 군인, 안전 요원, 연방 공무원 등이 참여해 좀비가 쳐들어왔을 때 위기 상황에 대비 할 수 있는 훈련을 한다.

美 좀비 대비 훈련을 주관한 보안업체 관계자는 "끔찍한 좀비들이 혼란을 야기해 대비 훈련을

한다며 그러나 좀비 습격 이틀째부터는 할로윈 같은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美 좀비 대비훈련은 나날이 지능화 되고 있는 세균전으로 인해 실제 좀비와 같은 바이러스가 인간에 침투할 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영화속 이야기가 현실이 될수도 있다며 좀비와 관련된 영화를 꼭보고 대응방안을

숙지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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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2012.09.22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영화가 현실이 될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