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선후보를 거론하며 금품을 요구한 녹취록이 공개되 제명된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송영선 전 의원은 20일 TV조선 '뉴스 와이드 참'에 출연해 녹취록에 등장한 사업가 A씨에 대해

"지난 6월 말쯤 경북여고 후배인 J씨로부터 소개받은 사람제일 친한 고향 친구"라고 밝혔다.

 

송영선 전 의원은 돈을 요구한 것은 사실이라며 "식사를 하면서 K씨가 '오늘 생일이니 기분 좋게

얘기하라'해서 솔직히 얘기했다"고 밝히며 녹취록 내용시인하면서도 녹취록을 공개한 것은

음모라는 입장을 밝혔다.

 

동영상 링크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0/2012092001357.html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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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케이트 2012.09.23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죽한 입담은 여전하네
    어떻게 보면 꼬리치기 희생자가 맞긴한데 그래도 도덕성에 문제는 있잖아
    링크 동영상보니 할말은 다 하더만

  2.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2.09.23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영선의원은 본인이 희생자라고 생각하는듯한데
    판단은 국민의 몫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