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연예계가 동영상 파문에 떨고있다.

 

최근 중국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는 배우 매기 우와 대만의 카사노바로 유명한  재벌2세 리쫑루이(28)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나체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사진 속 매기 우는 성추문으로 대만에서 논란이 됐던 리쫑루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상의를 벗고 진한 스킨십을 하고 있다.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은 팬들에게 충격을 던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성관계를 맺고 있는 장면까지 담겨 충격을 주고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매기 우는 사진 유출 소식이 전해진 지 10일 만에 체중이 약 5kg 가량 줄었으며 지난달 18일 예정이던 기자회견도 취소한 채 칩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의 여자 연예인  킬러로 유명한 리쫑루이는 앞서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후 몰래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말 경찰에 자수했다.


매기우를 곤경에 빠트린 리쫑루이는 재벌 3세.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바 있다

 

최근 대만의 한 주간지는 "리쫑루이가 매기우를 비롯한 여자 연예인 60명과 음란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한편 앞서 대만의 유명 아나운서가 리쫑루이와 촬영한 동영상으로 몸살을 치렀다.

 

 

첫 번째 유출 주인공은 대만 방송사 CTI 양뤄메이 아나운서.

양뤄메이 아나운서는 리쫑루이와 교제 중 찍은 음란 동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돼 직장을 잃었다.

 

당시 CTI 측은 "보편적인 인사이동일 뿐"이라며 "양뤄메이를 해고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지만

리쫑루이와의 동영상 때문에 사직을 권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