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이 청년에서 남자로  다시 태어나기위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으러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다.

 

입소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박태환은 쑥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올해 마지막 전지훈련이라고 생각하고, 강인한 정신이라든지 그런 걸 훈련하면서 잘 다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훈련소에 오면서 큼지막한 별이 5개나 박힌 오성장군 패션을 선보인 박태환은
팬 분들이 선물로 준 옷을 입고 온다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박태환은 지난 2006년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르면서 일찌감치 병역특례 혜택을 받아
4주 군사훈련을 포함해 34개월 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병역 의무를 대신하게 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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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린보이 2012.10.0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련소 갔다오면 이제 진짜 남자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