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가  흔들리고 있다.

 

이번주 빌보드 1위가 예상되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2위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주는 가운데

가수  김장훈과의 불화설이 불거지며 월드스타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기부천사로 불리는 김장훈과의 불화는  싸이의  도덕성에 큰 흠집을 내고 있는데

문제는 수습을 하려고 김장훈을  찾아간 것이 오히려 일을 더 크게 악화시킨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김장훈과의 갈등이 언론에 알려지며  전세계를  강타한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이

피로감을 나타내고 있어  싸이가 곤혹스러운것이 사실이다.

 

 

앞만보고 달려온 빌보드 정상앞에서 2위를 차지한것은  대단한 기록이지만  강남스타일 열풍이

초반과 같지않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고  어려운 시기에 자신에게 손내밀어  이끌어준  김장훈의

뒤통수를 친 모양새가 되어버린  갈등내용도  싸이에게 큰 부담이 될수밖에 없다.

 

한국 가요계 역사를  새로로 쓰고있는  싸이

하지만 월드스타 싸이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과거 없이 현재는 없다는 사실이다.

팬들은 싸이와 김장훈과의 갈등내용도 관심 있지만  싸이가 어떻게 갈등을  풀어갈지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싸이는 간과해서는 안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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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샘이솟아 2012.10.09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가 잘나가다 한방에 혹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