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부들의 폭행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이  예쁜 아내 때문에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9일 서울 중부 경찰서 형사 1팀에 따르면 송호범은 한 남성과 쌍방 폭행 혐의로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송호범 측은 “송호범이 오전 6시 10분쯤 아내가 운영하는 동대문 의류 도매상에서

일을 마치고 함께 귀가하던 중 쫓아오던 한 남성이 아내를 아래 위로 음흉하게 훑어봐

뭐라 말을 했고 결국 시비가 붙어 폭행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재 송호범은 타박상을 입은 상태며 상대가 아내를 성희롱해 시비가 붙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아내 백승혜 씨 역시 해당 남성을 성희롱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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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는세월 2012.10.0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이 너무 이뻐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