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어린학생들을 나무라며 집단으로 30분동안123번의 폭풍따귀를 때려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대만에서 벌어진 어처구니 없는 폭행사건은 타이 위엔에서 미리 학교 교사가 30 분 동안

어린학생들에게 행한 폭력으로  폭행장면이 CCTV에 그대로 녹화되 대만사회에 파문이 일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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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닥터 진 2012.10.27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만도 미친여교사 천지구나

  2. 포청천 2012.10.2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년이 대만에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