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빈번한 성폭력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깊어지는 가운데

인터넷에 올라온 한장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반지하에 사는 여성이 쓴 글로 추정되는  전단지에는 도촬과 훔쳐보기를 하는

관음증 남성에 대한 경고글들이 적혀 있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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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캔디 2012.10.27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동네도 변태넘들이 넘쳐나는데 ㅠㅠㅠ

  2. 포청천 2012.10.2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