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장비도 첨단을 걸어....

 

경기도 수원의 한 모텔에서 전기충격기를 사용해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16일 경기도 수원 서부경찰서는  전기충격기를 사용해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김모 씨(24)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15일 오전 7시 20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의 한 모텔 307호에 묶고 있던 A양에게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뒤 옆 방(306호)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A양이 남자친구와 함께 모텔로 들어가는 것을 몰래 지켜보다 뒤따라간 뒤 남자친구가 잠깐 방에서 나간 사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거짓말 같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이라며 남친이랑 모텔에 온 여성을  충격기

실신 시킨뒤 자신의 방으로 끌고간 사건은  엽기적이라며 엄중한 법집행을 요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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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려청자 2012.11.1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놈은 반드시 사형시켜야 하는데 그놈의 인권이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