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동생사랑이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미국 플로리다 펙스턴에 거주하는 미건 렌프로이가  지난 20일(현지시간) 태어날 때부터 머리와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형성되는 질병을 갖고 있었던 여동생 캐티를  꼭 안아주고 있다.

 

미건 렌프로이에게  여동생 캐티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동생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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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넘어 2012.11.27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