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결국 갈때까지 가고 말았다.
MBC뉴스를 통해 단독으로  MC몽의 생니를 뽑았다는 의사의 증언이 최초로 공개된 것이다.
MC몽을 진료한  치과의원 원장인 정 모 씨는 MC몽이 병역 면제를 위해 고의로 치아를 뽑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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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씨는 고의로 이를 뽑았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MC몽측이 8천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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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의 소속사는 정모씨의 증언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하고 있지만
결국 지금까지의 병역기피 혐의에  결정타를 날려버린
치과원장의 증언으로 MC몽은 빠져나올수 없는  깊은 수렁에 빠져버렸다.

그동안 일말의 희망을 갖고 상황을  지켜보던 팬들조차  이번 의사의 증언으로 큰 충격에빠져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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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검찰의 수사내용으로 볼때
MC몽은 병역기피를 위해 소극적인 활동을  한것이 아닌  적극적인   참여로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져
향후  재판과정중  법원의 판단에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이번 치과원장의 증언으로 MC몽의 연예계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 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MC몽의 대국민 사과와 스스로 진실을 밝히고 죄값을 치르는 것만이 그동안 그를  사랑해 주었던 시청자를
위하는 길이라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어 MC몽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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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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