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교사가 10대 제자를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11월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애틀랜틱 코스트 고등학교

영어교사인 대니얼 리드(23)가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9일 체포됐다고 밝혔다.

 


여교사 대니얼 리드는 10대 중반 나이에 불과한 조시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성폭행한 뒤

약 4개월간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맺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현지 경찰 발표에 따르면  영어교사인 대니얼 리드가 직접 조시의 집으로 찾아가 조시의

부모에게 자신은 학부모이며 자신의 아들이 조시와 함께 지내고 싶어하니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

자게 해달라고 요청한것으로 알려졌다.

조시 어머니의 허락을 받은 대니얼 리드는 조시를 데리고 모텔 혹은 집에서 성폭행했으며  

조시는 집에 가 이같은 일을 어머니에게 털어놨고 여교사 대니얼 리드는 경찰에 붙잡히게 됐다.

경찰은 학교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여교사인 대니얼 리드가 이런 식으로 제자들을 유혹해 성폭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여죄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지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대니얼 리드에게 1억6천만원에 달하는 고액의 보석금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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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판5분전 2012.12.1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교사가 남제자를 강간하는 세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