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으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자 주요 외신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CNN은 "남성 중심적인 한국 사회의 벽을 허무는 사건이라며  박근혜 당선자는 18년간 권좌를

지켰던 아버지의 모습과는 다를 것"이라고 평가했다.


AP통신 역시 개표 상황을 보도하며 박 후보에 대해 평가했는데  그들은 "한국뿐 아니라 현대 동북아시아에서도 첫 여성 지도자로 기록될 것이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 역시 박 후보의 당선 소식을 접한 직후 그의 프로필과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를 소개했다.

 


일본 교토 통신은 "접전 끝에 박 후보가 승리했다. 박 후보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독일 슈피겔은  "독재자의 딸이 인권 변호사를 이겼다 는 기사로 18대 대선을 평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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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칙과상식 2012.12.20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역사는 후퇴하는가 ㅠㅠㅠㅠ

  2. 벼랑끝서민 2012.12.20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울하다

  3. 5년후 2012.12.20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현실과 수준이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