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들을 따라다니며 자위를 한 변강쇠 80대남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안복열 판사는 공원 화장실 앞에서 여중생들을 따라가 자위행위를한

혐의(공연음란)로 기소된 조모씨(80)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안 판사는 "조씨는 자위행위로 피해자들이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했다"며 "범행 수단과 방법, 정황 등을 비춰 보면 조씨가 범행 당시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 있었다 보이지 않는다"고 판결 이유를 18일 밝혔다.

 


조씨는 지난 6월29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금천구의 한 공원 공용화장실 앞에서 A양(15) 등

여중생 4명을 따라가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면서 "너희 같은 미스코리아를 보면 몇 번 해야

한다", "성기를 만져봐라" 등이라고 말했다.

 

 

한펀 네티즌들은 80대의 나이에 손녀같은 여중생들 앞에서 자위를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살아있는 변강쇠 노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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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렁쇠 2012.12.19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변간쇠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