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시외버스 운전자가 야동을 보며 운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 논란이 일고있다.

 

 

타이완 언론에 따르면  타이베이와 타오위안을 오가는 시외버스 운전기사 천(陳)씨가 운전대

아래 공간에 음란동영상이 재생되는 휴대전화를 놓고 이를 보며 운전하는 모습이

 

현지 동영상 공유사이트 및 유튜브 등에 공개돼 논란이 일자 해당 버스회사 측이 긴급 진화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 관계자는 “문제가 된 기사는 이미 해고했으며, 앞으로 기사들의 안전교육 문제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달리는 야동버스 무서워서 이용 못하겠다며  버스기사들의 의식변화를 촉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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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V킴 2012.12.2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 야동시청에 운전가지 목숨이 몇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