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이 런닝맨에 출연하며 런닝맨 텃세에 발끈했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편에 뚱보 특집으로 박상면, 류담, 신동, 주비트레인 등과 함게 출연한 정형돈은 자신을 맞이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시큰둥한 모습에 발끈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런닝맨' 멤버들은 걸그룹 또는 여배우들이 등장할 것이란 예상에 싱글벙글해 했지만 정형돈 외 남자 5인이 등장하자 "뚱땡이들이 왔냐"며 허탈감을 표시했다.


이 모습에 정형돈은 "어디서 텃세야?"라며 멤버 하하와 난투극을 벌였고 능력자 김종국이 하하를 보호하기 위해 정형돈을 방어하고 나서는등 소란이 벌어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집 나면 개고생인데 정형돈이 고생이 많다며 런닝맨 텃세에 발끈하는 정형돈의

패기에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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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도의힘 2012.12.24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형돈 넘 웃겼어 ㅋㅋㅋㅋ

  2. 한겨울빙과장수 2012.12.24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돈이는 진상부려야 캐릭터가살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