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V걸로 활동 중인 한송이의 노출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한송이는 지난 2일 생방송된 tvN '세얼간이' 화성인 특집에서 도우미로 출연했는데
문제가 된 것은 이날 한송이의 의상이었다.

 

한송이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초미니 원피스로 출연했는데 보기만 해도 아찔한 길이 때문에

한송이의 각선미와 힙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송이는 김종민,은지원,전현무 등의 출연자들과 게임을 진행하며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짧은 치마가 말려 올라가는 것은 물론 앉아있을 때나 고개를 숙였을 때 노출은 극에 달해

출연자들을 긴장하게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상이 좀 지나친 것 아니냐"며  "케이블 방송이라도 수위가 세다"

,섹시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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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동서생 2012.12.25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티를 입은거야 노팬티야 팬티가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