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이 말이 많다

'빛과 그림자'의  강기태 역으로 열연했던 안재욱이 MBC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무관에 머물러

연기대상 공정성에 논란이 일고있다.

 


안재욱은 30일 오후 8시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2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무관에 그쳤다.

 

이번 대상유력후보에는 김수현, 안재욱, 조승우가 올랐었는데
최우수상을  김수현, 조승우가 수상하며 당연히 대상은 안재욱이 수상할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조승우가 수상해  안재욱은 무관에 그쳤다.

 

 

이날 안재욱의 무관은  시청자들도 납득할수 없었는데 연기대상 시상식전에 보도된

뉴스기사에는  안재욱의 대상수상이  보도됐었다.

 

1.CBS의 MBC 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보도자료

대상에 안재욱 보도 - 현재 지워짐

2. 스타뉴스의 대상 보도 대상에 안재욱 보도- 현재 지워짐

3. 약 두달전 부터 MBC는 안재욱에게 연기대상에 꼭 참석해달라고 초대

4. 연기대상 1부에서 MC였던 김재원, 손담비는 뮤지컬 공연때문에

  시상식에 지각한 안재욱에게 2부에 미션을 주겠다며, 왜 늦게왔는지도 인터뷰 함

5. 2부 부터 안재욱쪽은 카메라를 거의 비추지 않고,

2부에 미션주겠다던 인터뷰도 사라지고, OST등의 모든 인터뷰에서 제외

6. 최우수상 시상 전에는 말하지도 않던 대상 후보 방식을  최우수상 수상 후에 급작스럽게

  손담비가 공지함.

7. 빛과그림자 = 박정희 유신시대, 전두환 시대를 다룬 시대극

  64부작의 드라마, 월화 1위로 수많은 드라마를 한자리대로 몰락하게 만든 드라마 주인공이 무관?

 


지난해 11월말부터 지난 7월초까지 방송된 '빛과 그림자'는 무려 7개월 넘는 시간 동은 월화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며 올해 MBC의 효자 드라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시청률 역시 20%를 넘나들며 안정된 인기를 이어갔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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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 2012.12.3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뒷얘기가 있었다니

  2. 동물원 2016.03.10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MBC연기대상하구 동일한 사례, 상황은 이후에도 2014년 SBS연기대상하구, 2015 KBS연기대상에서도 있었었습니다. 2014년 SBS연기대상에서는 아침드라마 <청담동스캔들>의 대부분 출연배우분들을 초대하여 불러놓구는 상수상도 안하구 상수상하는 다른 배우들옆에 들러리만 세워놓구 장식품 취급하여 아무런 이익도 없이 빈손으로 내보내어 기만, 농락, 우롱했었구여. 2015 KBS연기대상에서는 배우분들 무작위로 수십명을 초대하여 불러놓구는 상수상하는 다른 배우들 옆에다 들러리 세워놓구 장식품 취급하구는 빈손으로 내보내구 기만, 농락, 우롱했었습니다. 따라서 2012년 MBC연기대상에서 안재욱 우롱, 들러리사건은 위에 언급한 2014년 SBS연기대상 사례하구 2015 KBS연기대상에서 배우분 수십명 우롱, 들러리사례에 비교하면 그나마 애교수준으로 약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