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등을 제작한

연예제작자 조현길(48) 에이치플러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지난 2일 오전 자신이 운영하는  한식당

주차장 차안에서 숨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있다.

 


조 대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신이 운영하는 한식당 주차장 차안에서 동사한채 발견되었는데

경찰은 조 대표가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에 차 안에서 머물다 동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조 대표는 ‘아이리스’ 외에도 영화 ‘몽정기’ ‘가문의 위기’ ‘포화 속으로’ 등을 제작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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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스놓친 싼타 2013.01.0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것도 아닌 동사로 죽다니
    충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