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은혁  은혁과 아이유

아이유 잠옷셀카로 논란이 일었던 슈퍼쥬니어 은혁이 다시금 논란을 만들고 있다.

 

 

은혁은 6일 자신의 SNS에  "힝 속았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카메라를 왼쪽 얼굴 가까이 갖다대 상반신과 어깨를 살짝 공개했다.

특히 피부색과 비슷한 색상의 티셔츠를 입어 상반신을 탈의를 한 것 같은 착시를 일으켰는데
은혁은 앞서 아이유와의 잠옷 셀카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와 관련된

셀카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진은 상반신 탈의 사진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귀를 뚫지 않은 은혁이 귀에 별

모양의 귀걸이를 한 것 같은 착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은혁의 착시셀카에 대해 어디서 약을 파냐며 은혁이 매를 번다며 가만있었으면

중간이나 갈것을 아이유 잠옷셀카가 이제 잠잠해져가는 시기에 다시 논란거리를 만드는 바보같은 짓을 하고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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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창에 한우 2013.01.0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엿이 필요해

  2. 유리창에 한우 2013.01.07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엿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