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래원이 자신의 첫사랑이 여배우 였음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14일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래원은 자신이 18살때  출연한

작품에서 만난 여배우를 사랑한게 된것이 자신의 첫사랑 이었다고 담담히 밝혔다.

 

 

이날 김래원은  질풍노도의 시기에  빠져나올수없는 종교와 같은 사랑에 빠졌었다며

그 친구를위해 어머니가 주신 금목걸이를 비롯해  전축도 내다팔 정도로 사랑에 미쳤었다며

이별의 아품을 견디지 못해 겨울밤 한강에 뛰어들기까지 한 사실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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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들레 2013.01.1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풍노도의 시기는 아무도 막을수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