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조카이자 가수겸 방송인인 은지원이 연예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은지원의 소속사인 G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지원은 광고모델을 맡고있던  한 여행사와

재계약을  맺었는데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최초계약보다 100% 이상되었다고 밝히며

계약금 대폭인상과 재계약과 관련해  은지원이 모델을 맡은후 여행사거 급성장하는등  모델과 고아고주의 궁합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제 연예계 실세는 은지원 아니냐며 무시할수 없는 박근혜 효과와 고모의

이름 앞에 앞으로 5년동안은  은지원이 연예계에서 거칠것이 없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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