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펜션주인의 멘봉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전북 부안군 격포에서 가족펜션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학생들을  잘 받지않는데

예약손님이  깨끗하게 쓰겠다고 사정해 8인실을  15명에게  내주고  퇴실시간인  22시간후

방 상태를 확인하고 할말을 잃었다.

 

더우기 화장실 사진은 도저히 올린 엄두가 안난다고 밝히고 있어  폭탄맞은 펜션의

상태를 짐작하게 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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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적자 2013.01.2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받을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