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출장마사지  애용자라는 사실을 폭탄 고백해 화제가 되고있다.

정가은은 2월 7일 방송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자신이 남자 출장마사지사를 부른다는 사실을 밝혔다.

 


정가은은 "마사지 받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런 부분이 화려한 싱글의 조건을 갖춰가는

같다"고 말하며 "그런데 마사지 숍에 혼자 가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럴때는 오히려 출장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사람들은 "부르는 사람이 정말 있구나"라고 놀라다가 "남자가 오는 것이냐"며 집중 추궁에

나섰고 당황한 정가은은  고개를 끄덕거려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일반인도 아닌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 집으로 남자 출장마사지사를 부른다는것은  구설에 오를수있기에 이날 정가은의 발언수위는 상당히 높은 것이었다.

 

 

국내 출장마사지는 아직까지 출장마사지에 대한 인식이  건전함과 거리가 있기때문에 남자 출장마사지사를 부르는 수요또한  일부 유흥업소 여성들과 극소수의 여성들이 이용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누군지 모르지만  정가은을  출장마사지 하는 마사지사는  계탄거 아니냐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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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트맨 2013.02.0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일본 AV가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