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가 명품 가방논란에 휩싸였다.

 


9일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연세대학교에 등교한 손연재가 영국의 명품 브랜드

M사 백을 메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손연재가 들고 있던 가방은 짙은 갈색의 인기 브랜드로 약 200만 원에 이르는 고가로 알려져 있는 명품 가방으로 이날 손연재는 단아한 베이지 컬러트렌치코트를 입어 가방과도 잘 어울리는 조화를 만들어냈다.

 


한편 스포츠서울 기사가 나간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손연재 가방에 대해 논란이 일었는데

새내기 대학 신입생이 메기에는 너무나 고가라는 주장과 CF스타로 많은 돈을 벌은  손연재가

명품가방을 구입해 메고다니는것이 무엇이 문제냐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않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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