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휴대폰 할부원금은 얼마나 될까?

 

 

초등학생까지 휴대폰사용이 보편화된  우리와는 달리 북한에서 휴대폰을  사용하기는

쉽지않은 일이다.

 

북한은 중앙당, 군부, 특수기관에서  휴대폰 가입자를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데

200분 무료통화, 20개 문자메시지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북한의 휴대폰(북한에선 손전화기라고 한다)은 접이식, 밀개식(북한표현), 터치식, 세 가지 종류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접이식이나 밀개식은 주로 북한에서 판매되는 것이고, 터치식 같은 경우 해외에서 출장자들이 별도로 구입해서 들어간다.

또한 대부분의 휴대폰은 중국의 huawei와 ZTE 제품들이다.


북한에서 가장 싼 휴대폰 가격은  200유로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일단 200유로만 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북한의 휴대폰 사용은 분기당 최소 통화요금인 3000원을 내고 입금 충전하는 방식으로 그 외에

서비스로 매달 무료통화 200분과 무료문자 20개를 준다.

북한은 우리와 같이 통신사가 지원하는 휴대폰 할부서비스는 없고  요금제 또한 입금충전

방식인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주민에게 200달러가 큰돈이지만 일단 큰 마음먹고 휴대폰을 사면 현상유지는 가능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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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ynz.kr BlogIcon synz 2013.03.12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은도 핸드폰을 갖고다니는군요..

  2. ㅇㅇㅇ 2014.02.1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은은 HTC 스마트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