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4  판매가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출시될 갤럭시S4 
구매와 관련해  갤럭시S3 의 악몽이 재현되는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갤럭시S3의 경우 초기 공동구매가격이 70만원정도 형성 되었지만 가격 방어선이 무너지며

현재 실구매 가격인 할부원금은 13만원이면  구매가 가능한 상황으로 추락했다.

 

앞으로 출시될 갤럭시S4는 아이폰5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될것으로 보여지는데

무엇보다도  갤럭시S3 가격이 무너지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출시 초기물량을  구매하는것은

호구인증 아니냐며 조금만 지름신을  누루고 있으면 갤럭시S3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하지 않겠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갤럭시S3는 이통사간의 가입자유치 경쟁으로 최저구입가격이 13만원에  형성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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