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1세인 배우 안문숙이 지금 바로 결혼하면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는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

화제가 되고있다.

 

 

 

13일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한 안문숙은 이날 ‘여성암 특집-암을 극복한 여자들’을 주제로 진행된 ‘세바퀴’ 녹화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현재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포함하여 여성의 주요 3대 암인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에 대해 검사를 받았는데  난소에 물혹이

발견되 긴장을했다.

 

 

 

 

하지만 “정기적인 배란을 하는 가임여성들은 난소에 물혹이 생길수도 있다”는 설명을 듣고 

얼굴에 화색이 돌았는데  안문숙은 검사 당시  ‘시집만 가면 바로 애를 낳을 수 있어요!

건강한 생식기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의사의 말을 들었다고 밝혀  출연자들에게 축하를 받기도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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