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교실앞에서 자위를한 음란 자위교사가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7일 오후 3시께 자습 시간에 이어폰을 꼈다며 학생 박모군과 옆에 있던

또 다른 김모(18)군의 얼굴을 때리고 학생들이 도망가자 이들을 찾는다며 교내를 돌아다니다가

5층 여학생반 앞 복도에서 갑자기 자위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기간제교사인 A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여학생 교실앞에서  자위를 한 A씨는 사건직후 바로 직위해지되었는데 A씨는 19일 오전 10시 30분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남부지법에 도착했으나 심사를 거부하며 호송 차량에서 내리지

않았다.

 

A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계속 머뭇거리다 "인정한다"고 대답했고 "집에 가고 싶다"며 심경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학교에 음란자위 교사라니  정말 막장교사라며 교권추락을 얘기하기전에

교사들의 인성부터 교육시켜야하는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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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격수 2013.04.2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교사가 넘쳐나는구나~~~